NDC 2007

 | 잡담
2007.06.22 12:22

NDC 2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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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내에서 진행된 이번 개발자 컨퍼런스에 알렉스 가든 파트도 있어서 함 가봤다.
(사실은 Chris Wellman의 토론 자리에 참가해야 했지만 길이 엇갈려서 ; )

동시 통역으로 진행되었는데 통역도 말끔하고, 생각외로 알렉스의 강연 재치도 제법 뛰어났다
(하지만 영어 세미나는 역시... 단문은 얼기설기 듣겠는데 말 빨라지면 귀가 기능을 상실한다)

주로 다뤄진 내용은 북미 개발 환경과 아시아에서의 환경 비교 그리고 개발자에 대한 처우?대우?
콘솔에서 온라인으로 바뀌는 현재의 트렌드에서 앞으로 나아가야 할 방안 등에 대한 것이었다.

그렇게 테크니컬한 주제가 다뤄진 것이 아니므로 굳이 개발자가 아니더라도 게임의 미래성과
뉴 트렌드에 대한 소비자의 요구에 대해 관심이 있는 사람은 들을만한 내용라고 생각되었다.

어쨌든 역시 직접 보고 나니까 NC에는 리차드 개리엇이 있지만 우리는 알렉스 가든이 있다는
말이 좀 실감이 났다 ㅎ


아래는 관련 기사. 기사가 와방 많이 났던데 걍 하나만 긁어왔다.



링크: http://www.etnews.co.kr/news/detail.html?id=200706210135

[인터뷰]알렉스 가든 넥슨 북미스튜디오 대표



 “넥슨은 단순히 소비자의 니즈에 맞는 게임을 개발하는 회사가 아니라 시장에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는 혁신적인 기업입니다.”

 알렉스 가든 넥슨 북미스튜디오 대표가 지난 20일 ‘북미 시장 온라인게임 전망’이라는 주제로 열린 특강에서 북미와 글로벌 시장에서 넥슨의 경쟁력을 이렇게 강조했다.

 알렉스 가든은 넥슨(대표 권준모·강신철)이 지난 14일부터 20일까지 자사 직원 10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개최한 사내 개발자 콘퍼런스인 ‘제1회 넥슨 게임 개발자 콘퍼런스 2007(NDC 2007)’에 참석차 방한했다.

 알렉스 가든은 이날 강연에서 북미 시장의 게임 개발 방법과 아시아 시장의 게임 개발 방법을 비교했다. 또 북미 게임 시장의 특징과 게임 시장을 주도하는 성공 요소에 대한 지식을 넥슨의 개발자들과 공유했다.

 이번 특강에는 300여명이 넘는 개발자들이 참석해 그의 인기를 실감케 했다. 
 
 
 알렉스 가든은 ‘홈월’ ‘워해머’ 시리즈로 잘 알려진 북미의 유명 개발자로 넥슨이 북미 시장 개척을 위해 지난해 11월 넥슨 북미스튜디오 대표이사로 영입했다.

 김종윤기자@전자신문, jy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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